[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어느새 찾아온 여름의 길목, 담양군 곳곳에 피어난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화사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인내와 평화'라는 꽃말을 지닌 샤스타데이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과 관광객에게 순백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담양군 곳곳에서 만나는 샤스타데이지 순백 물결 |
| 2021-05-12(수)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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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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