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화) 18:03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목포문학관, 3년 연속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용창선 시인과 11월까지 다양한 문학프로그램 운영

2021-03-16(화) 11:03
목포문학관 전경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목포문학관이 3년 연속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목포시는 목포문학관이 한국문학관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1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에 올해도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은 지역 문인이 문학관에 상주하면서 작품 활동과 문학큐레이터로서 활동하는 문학관 활성화 사업으로 시는 사업비 2천480만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한다.

2019년부터 상주작가사업을 운영해 온 목포문학관은 박성민 시인, 김경애 시인이 상주작가로 활동하며 문학아카데미, 젊은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 상주하게 될 작가는 우석대학교 문학박사이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창작 및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용창선 시인이다.

용 시인은 저서 ‘세한도를 읽다’, ‘윤선도 한시의 역주와 해설’, ‘실용 글쓰기’ 등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목포문학관은 용 시인과 함께 오는 11월까지 ‘문학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목포문학관 산책’, ‘문학아카데미’, ‘학교로 찾아가는 문학동아리’, ‘유튜브로 만나는 목포문학관’ 등의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학관 관계자는 “3년 연속 국비를 활용해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상주작가와 함께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학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목포문학관이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