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화) 18:03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김영록 지사, 신안군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

집단감염 확산 방지…총력대응 지시

2021-02-17(수) 16:58
김영록 지사, 신안군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신안군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지사의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4일 신안군 2명에 이어 16일 무안·신안군 각 7명 등 총 16명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코자 코로나19 대응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김 지사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연일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관계공무원들 덕분에 도내 확진자가 전국 최저를 유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라남도는 무안·신안군에 역학조사관을 긴급 파견해 확진자 동선 및 감염위험이 있는 추가 접촉자를 신속히 분리하고 무안군 접촉자와 신안군 지도읍 주민 4천여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1천 73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는 계속 검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찾아가는 이동버스 선별검사소를 17일 추가 배치해 숨어 있는 감염원 및 감염경로를 찾는 데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이번 집단감염 사례는 교인중심 확진자 발생으로 추정돼 접촉자 관리를 보다 철저히 해야한다”며 “무안군 확진자에 대해서도 밀접접촉자 역학조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