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아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예부터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
| 2021-02-17(수)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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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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