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화) 18:03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속 개별 방역 철저

코로나 상황 종료시까지 다중이용시설 지속 점검

2021-02-16(화) 13:09
목포시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목포시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응하고 있다.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기존에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됐던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됐다.

또 결혼식장, 장례식장, 목욕장, 오락실·멀티방, 이·미용업 등은 4㎡당 1명으로 제한 인원이 확대되며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던 유흥시설은 금지 조치가 해제돼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기존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됐던 모임·행사 제한 인원은 500명 미만으로 완화되나, 위험성을 고려해 집회·시위, 축제,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의 경우에는 여전히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코로나 재유행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을 고려해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는 기존처럼 유지되나, 직계가족이 모이는 경우는 예외를 허용한다.

시는 이 같은 완화 조치가 긴장감 해이로 이어질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코로나 종료 시까지 요양병원, 노래연습장, PC방, 숙박업소, 음식점 등 7천2백여개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직도 적지 않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설 연휴 이후 환자 수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할 경우에는 가급적 짧게 머무르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