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2021년 언택트 인공지능 실무인재 양성 프로그램 지원 70% 이상 학습한 교육생에게 교육비 전액 지원 |
 | | 광주광역시_북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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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시 북구는 AI분야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2021 AI 매치업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AI 매치업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업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는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고자 북구가 지난해 처음 시행한 시책이다.
교육은 입문 공통 심화 3개 과정이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 소재 기업 재직자,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등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습 과정별로 70% 이상 학습한 교육생에게는 교육비가 전액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4차 산업과 인공지능 관련 기업의 재직자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난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층 인재들이 AI 분야 단기 직무인증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올해도 4차 산업 인공지능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핵심 역량을 갖춘 실무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