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2021년 시민정보화교육’ 무료 신청하세요 컴퓨터기초·스마트폰 활용·코딩 등 13개 과정, 2월부터 교육 시작 |
 | |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들의 정보기기 활용능력을 높이고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을 무료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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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여수시는 시민들의 정보기기 활용능력을 높이고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을 무료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올 2월부터 12월까지 컴퓨터 기초부터 문서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자격증반 등 13개 과정을 운영한다.
수준별 학습을 위해 3주 과정인 기초반과 4주 과정인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여서·쌍봉 교육장과 인터넷 사랑방 등 7곳이며 전문 강사 4명이 실습 위주로 수업 한다.
신청은 매달 5일부터 다음 달 교육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여수시청홈페이지[OK통합예약→교육강좌→시민정보화교육]에서 신청하거나, 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매달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조사해 교육과정을 추가 개설하거나 교육기간을 늘리는 등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정보화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노년층의 스마트폰 활용을 돕기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등으로 찾아가는 정보화교육도 병행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