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영암군의 제4회 추가경정예산 6,569억원이 지난 9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는 제3회 추경예산 6,370억원 대비 19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제3회 추경대비 191억원이 증가한 5,963억원, 기타특별회계는 0.2억원이 감소한 97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8억원으로 509억원이 증가했다.
기능별로는 농림해양 수산분야 1,682억원,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1,343억원, 환경보호분야 770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707억원순으로 나타났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제3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이후 국·도비보조사업 조정에 따른 변경 내시분을 최종 정리하고 연도말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해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했다”고 말했다.
영암군, 제4회 추가경정예산 6569억원 확정 재난 54억원, 농립분야 79억원 증액 |
| 2020-12-10(목)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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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