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화) 18:03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농공단지 기업 워크숍’ 활성화 방안 모색

현안 논의·품질혁신 강의 등 역량 강화 자리 마련

2020-12-04(금) 16:50
전남도, ‘농공단지 기업 워크숍’ 활성화 방안 모색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는 4일 ‘전라남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워크숍’을 갖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농공단지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나주 씨티호텔에서 가진 워크숍에는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신정훈 국회의원, 서규정 전남농공단지협의회장,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장을 비롯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전라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강화된 방역지침을 준수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참석인원을 최소화했다.

워크숍은 농공단지 현안 논의를 비롯 산업 교류, 관련 제도 및 시책 소개, 품질혁신 강연 등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인증과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특화지원사업을 추진, 매년 도비 10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내년 특화지원사업에는 시·군을 참여시켜 사업규모를 대폭 늘리고 농공단지 노후시설 개보수사업, 기숙사·통근버스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농공단지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어려운 대내외적인 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전남 경제를 견인하는 68개 농공단지의 1천 380여개 입주업체, 1만 6천여명의 종사자들에게 감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며 “농공단지 활성화와 기업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도 스스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여수시, '2026 동동북축제·밤밤페스타' 가을밤 풍성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