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가을 |
| 2020-11-17(화)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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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예보된 가운데 17일 모란 시인 영랑 김윤식 생가(전남 강진군 강진읍, 국가 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252호) 사랑채 앞 은행나무 주변이 노랗게 물들어 저물어가는 가을 정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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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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