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나래 2030 청년상가 이벤트 행사 ‘성료’ 한우시식회, 룰렛 돌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
 | | 무안군, 나래 2030 청년상가 이벤트 행사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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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군은 지난 14일 무안전통시장 광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상가 홍보를 위해 가을힐링 음악회, 무안 청춘미소 한우시식회, 청년상가 판매상품 뽑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상가 상인회가 주관해 실시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경제기업 홍보를 위해 예비사회적 기업 ㈜모마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모마는 지난 2019년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공연예술기획, 음악치료, 케이터링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9년 4월 나래 2030 청년상가로 8개 점포를 조성해 관내 청년들에게 2년간 연 15만원~19만원의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입점상가는 총 8개소로 교육, 미디어 관련 업종 2개소, 공방 4개소, 온라인 유통판매, 미용실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과 청년상가를 다시 방문하도록 다양한 행사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