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7(수) 16:55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강진품애서 청년창업의 꿈 현실로

5명 창업, 창업지원금 1,800만원 지원

2020-11-11(수) 13:46
강진품애(愛)서, 청년창업의 꿈 현실로!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강진군 전남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지역 내 청년 정착과 창업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청년 창업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진행된 사업으로 군은 지난 5월 6명의 지원자를 신청받았다.

이후 6명의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진행한 후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를 통해 6월에 5명의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고 이후 7월 창업심화교육이 진행됐다.

청년들은 사업 예정지 리모델링 및 집기 구매 등 오픈을 위한 준비와 함께 8월과 10월 두 번에 걸쳐 창업지원금 1,800만원을 지원받았다.

9월 말을 기점으로 현재 총 5명의 청년들이 사업을 통해 창업에 성공했다.

‘카페 본비’, ‘요리노리’, ‘낭만지구’가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14일에는 ‘플라이 휠’이 오픈할 예정이다.

‘복고동’은 현재 브랜드 런칭 및 샘플을 준비 중에 있다.

올해 안에 펀딩 사이트를 통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청년창업자 정하림 씨는“창업지원금을 인테리어 비용, 재료비 등으로 활용해 초기 자금 마련에 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창업 실패율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의 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준범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청년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심축이 되고 안정적으로 강진군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 또한 활발한 이용 및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