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한국의 아름다운 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이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으며 물들어간다.
평일인 지난 9일 쌀쌀한 날씨에도 메타세쿼이아길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담양의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가을이 물들어가는 시간,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 2020-11-10(화)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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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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