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순천우체국(국장 고경술) 금융창구경비 오춘화 직원이 지난달 8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전남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건은 지난 9월경 순천우체국 365코너 출입문 앞에서 계속 주변을 살피며 통화 중인 고객을 발견하고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한 오춘화 직원은 적극적인 대응과 안내로 3천만원의 사기금액 발생할수 있는 상황을 차단한 것.
이에 오춘화 직원은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 사례를 잘 숙지하여 우체국을 찾아오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고객들을 더욱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순천우체국 오춘화씨, 보이스피싱 예방 전남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
| 2020-11-09(월)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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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