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박복산 기자] 나주문화원 은 최근 나주시의회 의원과 문화원 이사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2차 나주생생문화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제2차 생생문화재 체험은 호남 최대 규모로 축조된 옛 나주 읍성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는 테마로 1박 이틀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가운데 첫날 금성관에서 시작해 목문화관, 현존하는 향교 건물 중 전국 최대 규모인 나주향교, 서성문으로 이어지는 읍성권 문화재 탐방 시간을 갖고 작은 음악회가 열린 나주목사내아에서 숙박했다.
이틀째는 인간문화재 염색장 정관채 체험관에서 천연 쪽 염색 스카프 물들이기 체험을 시작으로 복암리고분전시관, 황포돛배로 이어지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선의 도시로 가자, 달빛에 취하고 쪽빛에 물들고 나주생생문화재 2차체험 실시 |
| 2020-11-03(화)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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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