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등의 생계지원과 지역 경제회복을 위한 지역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23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정부에 지역일자리사업을 신청해 국비 8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남 22개 시군 중 최대 인원과 사업비이며 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2020년 11월 2일 부터 12월 25일 까지 이며 참여자들은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학교 등 73개 장소에서 발열체크, 소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일자리사업을 통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 230개 창출 국비 8억 9000만원 확보.전남 22개 시군 중 최대 |
| 2020-11-02(월)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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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