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판식은 광주환경공단 관리동에서 진행됐으며 광주환경공단 김강열 이사장을 비롯 제1하수처리장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우수시설 현판과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제1하수처리장은 올해 실시된 ‘공공하수처리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하수처리장 운영 및 시설관리 분야 전 항목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운영 및 시설관리 분야에서 고득점을 획득,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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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하수처리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2019년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84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현황, 연구개발 및 서비스 분야 등 3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해 1차 서류, 2차 현장 및 3차 심사위원회 종합심사를 통해 우수시설이 선정된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기술진단 우수시설 선정은 제1하수처리장 가동율이 100%를 초과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의 운영과 시설관리 수준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하수도법에 따라 한국환경공단이 전국의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적정성을 평가해 기술진단 실효성을 제고하고, 최적운영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