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진도군 치매안심센터가 최근 진도군 기초푸드뱅크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실시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다양한 사회주체들이 동참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진도군 기초푸드뱅크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로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 등 치매 안심 환경 조성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도군기초푸드뱅크 직원과 자원봉사회원들은 치매극복 선도 단체 지정을 위한 치매 파트너와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을 지난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이수했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5월 진도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으며 치매극복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푸드뱅크를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
| 2020-10-28(수) 13:17 |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