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농산물우수관리 교육 10월 20~21일 재개 GAP 신규인증 및 갱신 농가 대상, 농장에서 식탁까지 안전한 농산물 공급 나서 |
 | | 광양시,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 10월 20~21일 재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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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광양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기본교육을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0월 20일 오후 2시 농업인교육관, 21일 오후 2시 진상농협 회의실에서 분산해 진행하며 광양매실연구회, 광양백운산참돌배연구회, 광양참다래연구회, 광양블루베리연구회, 봉강부추작목반 등 GAP 신규인증 및 인증갱신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참석자는 마스크 착용과 출입 전 발열 체크, 손 소독한 후 등록한 다음 교육장에 입실하게 되며 농산물우수관리인증 개요 및 필요성, 인증 신청방법 및 절차와 함께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바로알기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김재복 매실원예과장은 “식중독 사고 미생물·바이러스 감염, 중금속 함유 문제가 대두되면서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인 위해요소를 미리 차단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해야 한다”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인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GAP 인증 농가에 대해 1억3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포장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인증 검사비와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