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과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 9일 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아파트 입주자 680세대를 대상으로 담양애 주소갖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군과 청년정책협의체는 올 연말 입주를 앞두고 사전점검을 위해 방문한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입주와 함께 실거주지인 담양으로 주소지를 옮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청년정책협의체회원들은 터미널 사거리부터 만성교까지 읍 시가지를 돌며 손세정 물티슈와 홍보 팸플릿을 건네는 등 출산 장려 및 주소 이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전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인구 늘리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담양군, ‘담양애(愛) 주소갖기’ 운동 전개 군과 청년정책협의체, 읍 시가지 상가 등 찾아 실거주지 주소 갖기 독려 |
| 2020-10-12(월)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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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