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7일 전남 함평군 학교면 석정리 한 농가에서 빨갛게 익은 생대추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함평군은 지난 2017년부터 대추를 지역특화작목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4.9ha의 개량 비가림 사업 등을 지원해 약 20ha 규모의 대추 생산 기반을 조성했다.
함평은 지금, 대추 수확이 한창 |
| 2020-10-07(수) 13:49 |
|
|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