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추석 명절인 지난 2일 장흥군 장동면 진곡마을 주민들이 풍물놀이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20가구 남짓의 진곡마을에서는 코로나로 한산해진 명절에 이웃과 더욱 깊은 가족의 정을 나누고 있다.
‘가족이 된 이웃’ 장흥 장동면 진곡마을 추석 풍경 |
| 2020-10-05(월) 12:41 |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