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군은 국가에 헌신한 유공자의 명예로운 삶을 지원하고 예우하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무안군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은 월 3만원에서 월 5만원으로 인상하고 6·25참전 및 월남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월 6~7만원에서 월 8만원으로 인상했다.
따라서 2021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940명에게 인상된 수당으로 지급된다.
김산 군수는 “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헌신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선양사업 등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예우’ 선도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
| 2020-09-25(금)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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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