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캠페인 실시 |
 | | 영광군,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캠페인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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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지난 3월 25일부터 추진하고 있는‘매주 수요일 전 군민 일제 실내 소독의 날 운영’과 연계해,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캠페인을 영광청년회의소와 합동으로 지난 23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사람 이동이 특히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버스터미널과 주변 상가를 2인 1조로 방문해 소독제를 묻힌 천으로 출입문, 문고리, 자판기, 창문, 벽, 탁자 등 평소 자주 접촉하는 부분을 닦아주는 등 방문자들이 안심하고 상가를 찾을 수 있도록 실내 소독장소와 소독 방법을 안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버스터미널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매일 방역이 이뤄지고 있지만, 관내 상가와 각 가정에서도 전 군민이 매주 수요일에 소독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가정 내에서도 차아염소산나트륨와 보건소에서 배부하는 살균소독제 등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소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