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청년정책 반영할 2030 현장 목소리 듣는다 다음달 5일까지 설문조사 실시…정책 수립·직접 참여’유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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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동구가 ‘2030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청년생태도시’ 정착을 위해 ‘온라인 동구 청년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 관심을 제고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요 설문내용은 동구 청년정책 주요사업 인식 청년정책 전반적인 인식 및 접근방향 동구 청년정책 수요 동구 청년 1인가구 정책수요 등 객관식형 27개 항목과 동구 청년정책 발전의견, 청년의 날을 맞아 서로에게 희망메시지 보내기 등 약술형 2개 항목까지 총 29개 항목이다.
설문 기간은 오는 10월 5일까지이며 설문 대상은 동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이다.
참여방법은 웹 홍보물의 QR코드 스캔 후 설문링크를 클릭해 참여하면 된다.
동구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청년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설문 참여자 중 23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피드백이 될 것”이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청년들의 생각이 반영된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청년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