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여성새일센터, ‘멘토-멘티 어울림’ 개강 멘토-멘티 프로그램 통해 신규 여성 취업자 고용 유지 지원 |
 | | 화순여성새일센터, ‘멘토-멘티 어울림’ 개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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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화순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에 성공한 경력 단절 여성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지원하는 사후 관리 사업인 ‘멘토-멘티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순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9일 화순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5명과 직장 동료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어울림’ 개강식을 열었다.
멘토-멘티 어울림은 화순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1년 미만 취업자, 멘티가 직장 선배 동료 중 지정한 멘토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취업자와 동료 간 친밀도를 높여 직장 내 빠른 적응과 조직 관계 증진을 통해 경력 단절을 예방하는 사후관리 사업 중 하나다.
이번 멘토-멘티 어울림은 멘티-멘토 협약식을 시작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취업 후의 자신감 고취와 직장 내 폭넓은 대인관계 형성, 업무능력 신장과 역량 개발 등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훈련, 각종 자격증 취득, 면접교육, 취업 후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한 사후관리를 통해 회사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당당한 사회 일원으로 역할을 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