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그린로타리클럽, 지역 봉사단체와 환경정화활동 '클린데이' 실시 |
 | | 지난 19일 광양시 그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옥룡면과 광양읍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뉴스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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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전남 광양시 그린로타리클럽(회장 최정이)은 관내 봉사단체와 함께 합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19일 열린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양시 그린로타리클럽과 광양시 사회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이날 국제로타리 3610지구 5지역 그린로타리클럽 최정이 회장을 비롯해 회원 30여명은 옥룡 주변 도로와 광양로컬푸드 일원에서 풀을 뽑고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를 마친 최정이 회장은 "매년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더욱 더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클럽이 되어야겠다"면서 "우리 로타리클럽과 함께 봉사하고자 하신분은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 그린로타리클럽은 2018년 2월 창단된 클럽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지역의 소외계층과 장애인을 위해 봉사와 기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