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 등 4곳에서 비대면으로 예초기 무상 정비·점검과 안전사용교육을 한다.
이번 예초기 정비는 해마다 되풀이 되는 예초기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불량 예초기 정비와 점검을 하고 안전 사용을 위해 안전용품을 지원하며 사용 후 보관요령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와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한다.
예초기는 비대면 접수해 수리한 후 개별 연락해 전달하면서 안전사용 등도 교육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14일부터 9월2일까지 13회에 관내 수해지역을 찾아가 예초기 등 농기계 548대를 무상으로 수리·점검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예초기 무상 정비·점검 16~18일 시청 문화광장 등 4곳서 비대면 진행 |
| 2020-09-08(화)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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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