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4일 자매결연도시 서울 강동구의 리사이클업체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가정에 가재도구 재활용제품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날 강동구 리사이클 업체 ㈜리싸이클시티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 14점을 3개 읍면, 4세대에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나눔을 베풀어 주신 자매도시 강동구와 ㈜리싸이클시티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가재도구는 호우 피해를 입은 가정에 요긴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광군 자매도시 강동구, 호우 피해 가정에 가재도구 지원 |
| 2020-09-04(금)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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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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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