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지난 2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새마을회 회원들이 집중호우 침수 피해를 입은 선운지구 황룡친수공원 환경정비에 나서 살수펌프로 진흙 등을 제거하고 쓰레기 등을 치웠다.
김준행 광산구새마을회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는 일에 보탬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선운지구 황룡친수공원은 주말과 공휴일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휴식을 즐기는 공간이다.
광산구새마을회, 황룡친수공원 환경 정비 구슬땀 |
| 2020-08-21(금) 11:35 |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