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화순군은 국제라이온스협회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게 생활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김우중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총재, 남상인 화순라이온스클럽 부총재, 이향심 화순라이온스여성클럽 회장 등 관계자 12명이 화순군을 찾아 수해를 당한 동복면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
동복면행정복지센터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이른 시일 안에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피해 주민을 위해 선뜻 생필품을 후원해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의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중호우로 상실감을 느꼈을 동복면 피해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고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라이온스클럽, 폭우 피해 주민에 생활용품 후원 |
| 2020-08-19(수)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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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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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