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마량 정안수산 정천균 대표 수해복구 지원 1백만원 기탁 “재해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뤄지길 바란다” |
 | | 강진군, 마량 정안수산 정천균 대표 수해복구 지원 1백만 원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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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난 14일 강진군 마량면 정안수산 정천균 대표가 수해복구를 지원하고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에 참여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천균 대표는 정상균 전 강진군의회 부의장의 동생으로 현재 마량면에서 전복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정 대표는 “기록적인 폭우로 전남 지역도 수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물적·심적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재해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모금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로 전출돼 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된다.
추후 재해구호협회에서 전국 호우 피해지역에 일괄 배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