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구례5일장을 찾은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지붕까지 물이 차올랐던 철물점에서 물건을 꺼내 일일이 씻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허유인 의장은 “저희들의 작은 손길이 수해로 고통받는 순천 시민들과 구례군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순천시의회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허유인 순천시의회 의장, 구례5일장서 침수피해 복구에 구슬땀 |
| 2020-08-13(목) 21:09 |
|
|
|

2026.10.07(수) 1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