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광양시는 지난 4일 주민복지과 상담실에서 사례담당자, 사례관리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의는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개입방법과 서비스 진행 상황 검토 등 문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사례관리대상 7가구의 단·장기 목표 점검과 종결 사유에 대해 논의하고 대상자가 위기 상황에 극복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열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통합사례관리 회의 가져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 문제 해결방법 논의 |
| 2020-08-05(수)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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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