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지난 2일 호남지역 주거환경개선 봉사단체 빛고을한사랑봉사동호회가 광산구 본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중증 장애인 가정 1곳을 찾아 1톤 트럭 1대 분량의 쓰레기를 치우고 방역소독·잡초제거 등으로 집을 새 단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영신 빛고을한사랑봉사동호회장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더는 일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빛고을한사랑동호회, 본량동서 집 새 단장 봉사 |
| 2020-08-03(월)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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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