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당권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후보가 23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 있는 '무등산 노무현길'을 찾았다.
장맛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지지자들과 함께 '무등산 노무현길'을 걸어오르던 김부겸 후보가 표지석 앞에 다다르기전 잠시 눈을 감은채 걷고있다.
'무등산 노무현길' 찾은 김부겸 |
| 2020-07-23(목) 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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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