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군민들의 주소 찾기 편의를 위해 골목길, 이면도로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지난 7월 중 보행자·차량용 도로명판 신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3월부터 길 찾기가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명판 설치장소를 사전에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초행자도 찾기 쉽게 도로명판을 설치해 길 찾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도로명 주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명판이 부족한 지역에 지속적인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확충을 통해 군민 안전 및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광군, 보행자·차량용 도로안내명판 409개 설치완료 골목길, 이면도로 등 안내시설 부족한 곳에 집중 설치 |
| 2020-07-23(목) 13:23 |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