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가고 싶은 섬, 생일도’ 숙식 한꺼번에 해결 가능해졌다

체험·편의시설 갖춘 리조트형 관광농원 개장

2020-07-21(화) 11:24
‘가고 싶은 섬, 생일도’ 숙식(宿食) 한꺼번에 해결 가능해졌다!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완도군의 대표적인 가고 싶은 섬 생일도에 숙식, 체험,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관광농원이 문을 열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생일도 금곡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관광농원은 지난 2016년에 첫 삽을 뜨기 시작해 4년 만에 완공했으며 시범 운영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 시설은 영농체험, 동백체험, 버섯체험, 힐링 공원 등 체험시설과 200여명을 동시에 유치할 수 있는 22실의 고품격 숙박 시설도 갖췄다.

또한 120명을 동시에 유치할 수 있는 식당을 비롯해 노래방, 족구장도 갖췄다.

특히 길이 38m, 폭 8m의 야외 풀장은 금곡해수욕장과 다도해를 조망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생일도가 2016년도에 가고 싶은 섬 선정 후 밀려드는 관광객들의 숙식을 수용할 마땅한 시설이 없었으나 리조트형 대규모 관광농원이 들어섬으로써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엘관광농원 김경태 대표는 “이엘농원을 가고 싶은 섬 생일도의 랜드마크로 관리하고 섬 관광의 묘미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관광농원 주변에는 완도군에서 두 번째로 높은 백운산을 중심으로 빼어난 해안경관을 조망하며 걷는 생일섬길을 비롯해 금모래로 유명한 금곡해수욕장, 멍 때리기 좋은 너덜겅과 파도 소리를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용출리 몽돌해변 등 관광 및 해양치유자원이 풍부하다.

생일도는 약산도 당목항에서 여객선으로 약 25분 소요되며 하루 8회 운항한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