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16일 영광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다중문화이용시설 방역지침 이행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에 대해 이용객 수가 많은 업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관리자·이용객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소독제 비치 이용자 간 2m 이상 간격 유지 실내소독 관리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이행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PC방, 노래연습장 등 집단감염성이 높은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해당업소 운영자·이용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영광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격상에 따른 다중문화이용시설 방역지침 준수 합동점검 실시 |
| 2020-07-17(금)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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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