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양시는 진월면 선소리 801-1번지부터 망덕리 60-11번지까지 망덕포구 거리를 ‘윤동주길’ 명예도로명으로 부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부여한 명예도로명 ‘윤동주길’은 아름다운 망덕포구와 ‘윤동주’라는 인문자원을 활용해 ‘광양윤동주’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하고 망덕포구와 배알도 등 관광 자원을 상품화하기 위해서이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 구간 전부나 일부에 대해 기업유치, 국제교류 등을 목적으로 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해 추가적으로 부여할 수 있으며 주소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오창석 도로명주소팀장은 “명예도로명 부여는 상징적 의미가 강하다”며 “‘윤동주길’을 통해 ‘광양윤동주’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진월면 망덕포구 거리에 ‘윤동주길’ 명예도로명 부여 망덕포구 거리의 관광 자원화, ‘광양윤동주’ 브랜드 이미지 확산 기대 |
| 2020-07-15(수)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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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