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산세에 곡성군이 많은 피서객이 방문하는 청계동 자연휴식지를 8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폐쇄했다.
폐쇄기간 동안에는 2인 1조를 구성된 행락질서 계도요원이 방문객의 무단진입 및 자연휴식지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실시한다.
곡성군은 이같은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곡성군, 청계동 계곡 한시 폐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
| 2020-07-14(화) 15:01 |
|
|
|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