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양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무상점검·수리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중동 하수처리장과 마동 축구장, 용강도서관, 금호동 백운쇼핑내, 광양읍·광영동·태인동·금호동사무소 총 8곳에서 일정별로 실시한다.
자전거를 소유한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생활형 자전거 브레이크패드와 타이어펑크, 페달, 공기주입, 오일보충 등의 간단한 수리만 가능하다.
고가의 고급형 자전거 등 수리비가 많이 소요되는 자전거는 제외된다.
김석곤 도로보수팀장은 “올해도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사업과 연계해 비전문가가 무상점검·수리하니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많은 이해와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광양시, 하반기 자전거 무상점검·수리 실시 오는 11월 30일까지, 읍·면·동 일정별로 운영 |
| 2020-07-14(화)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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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