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길 전남대 감사은"코로나19 엄중한 상황이라 취소하려고도 했는데, 회원가족 아이들을 위해 누리재단 자원봉사팀이 모종심고 잡풀제거"하면서 "고생해서 재배한 옥수수라 방역조치하고 '드라이브스루' 방법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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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급적 대면을 피해 차량에서 아이들만 마스크 착용 하고 내려와서 옥수수대에 달려있는 옥수수를 따도록 체험하도록 하고, 미리 준비한 옥수수 10개를 담은 비닐봉지 1개씩 나누어 드렸다."고 밝혔다.
그는"어린이집에는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먹도록 2개 비닐봉지를 나누어 드렸다."며 "친환경적으로 옥수수를 재배하는데 도움주신 자원봉사자 모든 분들에게 마음모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재)누리문화재단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공동체로 새 희망을 키운다'는 목표로 지난 1996년 창립한 올해로 24년을 맞은 단체 이다.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