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김영록 전남지사, 현안사업비 확보 ‘분주’

최근 기재부 예산실장·경제예산심의관 면담…적극 건의

2020-07-06(월) 11:03
전라남도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안도걸 기재부 예산실장을 비롯 예산실 예산심의관들에게 내년 국고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면담은 기재부 1차 심의종료 후 2차 심의기간에 신규사업과 보류·쟁점사업, 추가요구사업 등에 대한 심의와 관련, 골든타임에 맞춰 민선7기 도정 발전을 담보할 지역 현안사업를 건의한 것이다.

건의사업은 주로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공동접속설비 구축 지원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광양항 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 구축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 평가센터 구축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완공 경전선 전철화 국립심뇌혈관 설치 등으로 총 24건의 지역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특히 김 지사는 전남의 새천년 비전 ‘블루 이코노미’ 중 블루 에너지 핵심 프로젝트인 ‘전남형 상생일자리’ 기반 마련을 위한 8.2GW 48.5조 원 규모의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 지원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은 정부의 그린 뉴딜정책과도 부합되고 12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450여 개의 기업 유치·육성을 통해 전남 지역경제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다”며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과제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