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온누리텃밭농장(광산구 하산동 365-2)에서 3번째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감자캐기체험 및 나눔행사를 28일 개최했다.
또 코로나19대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약200평 텃밭 감자밭에서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어 1부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감자캐기체험, 2부 직접캔 감자쪄서 나눠먹기 행사, 제3부 직접캔 감자 집으로 가져가는 나눔행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성길 전대병원감사는 "온누리텃밭에서만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신기해하고 해맑은 모습,뛰노는 놀이는 주위를 밝게 만들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여기만의 힐링 체험 장소" 라고 소개 했다.
|
이어 그는 "아이들과 학부모들간 오손도손 이야기하면서 감자캐는 모습은 온누리텃밭만의 자랑이기도 한다."고 말했다.
마무리에서 이철 이사장은 "이렇게 체험학습 할 수 있도록 감자,옥수수,땅콩 모종심고 잡풀제거해 주고, 관리해주신 텃밭 관리위원장과 텃밭관리위원님들 등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 하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문화재단은 7월 하순경 옥수수따기 체험과 10월중 땅콩캐기체험도 준비하고 있다.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