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여수선언실천위원회, COP28 성공유치 탄소사냥꾼 모집 나서

지난 18일 탄소사냥꾼 모집 활동 다짐 퍼포먼스 남해안 남중권 1만명 모집에 적극 앞장서기로 결의

2020-06-23(화) 13:41
여수선언실천위원회, COP28 성공유치 탄소사냥꾼 모집 나서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여수선언실천위원회가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위한 기후변화 시민운동 일환인 ‘탄소사냥꾼’ 릴레이 챌린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 여실위 위원 30여명은 여실위 사무실에 모여 ‘지구를 구하자 우리가.’라는 슬로건으로 탄소사냥꾼 모집 활동 다짐 퍼포먼스를 하며 남해안 남중권 1만명 모집 운영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이날 조세윤 COP28 상임공동위원장을 모시고 기후변화에 대한 환경의식 고취와 COP28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는 자리도 가졌다.

탄소사냥꾼이란 지구와 환경을 위해 실내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물을 아끼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인간이 배출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한 실천운동이다.

여실위 위원 130여명은 COP28 남중권유치 시민사회추진위원회 시민활동분과에 전원 가입해 있으며 주요 활동사업인 ‘탄소사냥꾼’ 사냥에 5월부터 온 힘을 쏟고 있다.

6월까지 현재 탄소사냥꾼 헌터 300여명과 하우스 100여 개소를 모집했다.

8월에는 경남 진주에서 여실위 주관으로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기관 워크숍”도 예정되어 있다.

10개 시·군 화합 교류행사와 유력 정치인을 초빙 특강 등을 통해 남해안 남중권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실위 정금희 상임공동위원장은 “여수선언의 정신을 이은 COP28이 반드시 남해안 남중권에 유치되길 바란다”며 “지구를 지키고 살리는 작은 실천인 탄소사냥꾼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가 적극 나서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