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노인일자리 ‘옴지락꼼지락’ 사업단 작품전시회 |
 | | 구례군 노인일자리 ‘옴지락꼼지락’ 사업단 작품전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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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구례군은 2020년 노인일자리 ‘옴지락꼼지락’ 사업단이 손수 직접 제작한 천아트, 퀼트, 뜨개질 등 다양한 작품을 구례생명체험학교 1층에 전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소품이나 인테리어 패션 등 10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구례군 및 대한노인회구례군지회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옴지락꼼지락” 사업단은 10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해 올 2월부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전개해 왔다.
사업단 참여자들은 “이렇게 함께 어울려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음에 행복하다”며 “노인적합형 일자리의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작품전시를 열었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이번 작품전시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노인일자리 사업단의 홍보효과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