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화순군은 10일 오전 화순읍 부영3차 아파트에 살고 계신 월남 참전 용사 댁에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를 진행했다.
광주지방보훈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구충곤 화순군수, 하유성 광주지방보훈청장, 문형식 화순읍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월남전에 참전해 인헌무공훈장을 받은 문병우 유공자 댁의 출입문에 ‘국가유공자의 집’이라고 적힌 명패를 달고 유공자와 그 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와 그 가족, 후손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최대한의 사회적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화순읍 참전 용사 댁에 유공자 명패 달고 존경심 전해 |
| 2020-06-10(수)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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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