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난 6일 오후 전남 동부권에 우박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려 보성지역에도 농작물 피해가 속출했다.
휴일인 지난 7일 전남 보성군 김철우 군수가 농업관계자들과 벌교와 조성지역에 우박피해가 심한 키위, 감나무, 매실 등 과수농가와 고추, 깨 등 채소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시름에 빠진 농민들을 격려했다.
특히, 벌교읍 징광리(박채환 농가)감나무와 매실나무 피해가 심한 지역을 둘러보고 관계공무원들이 “피해를 입는 작물이 누락 되지 않게 피해조사에 만전”을 당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 우박피해 현장 방문 별교읍 인근 키위 등 과수, 채소 농가 피해 속출 |
| 2020-06-08(월)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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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