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고흥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농업인대학 입학생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미래농업대학 13기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관 방역,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올해 13기 고흥미래농업대학은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3월 개강이 연기돼 5월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친환경농자재 제조기술 및 유기재배 토양관리, 한우 육종 개량 및 질병 예방관리 등을 주요내용으로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입학식에 참석한 정상동 부군수는 “농업은 우리 삶을 지탱해온 근간 산업으로 전문적인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해 고흥농업의 새로운 선도자가 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에 적극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흥군, 2020년도 미래농업대학 입학식 열려 제13기 2개 과정 운영 |
| 2020-05-13(수)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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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